본문 바로가기

수필자작글

깨달의면 부처

불교란 마음을 깨닫게 하는 종교이다
마음을 어떻게 깨닫게 한가
이세상 모든 것은 내 생각에 산물이다
마음을 차별 분별심을 일으키지 말라
모든것은 내 마음 내 생각이 일어나면서
모든것이 시작이 된다
내마음 생각이 일으키지 않는
그 자리가
부처님의 불성에 자리이다
그자리 앉자 있으면 누구나 부처이다

그자리는
좋고 싫고 가 없으며
높고 낮음이 없으며
잘나고 못남도 없으며
부귀 빈천도 없으며
사랑도 증오도 없으며
만나고 헤어짐도 없고
태어나고 죽음도 없다

Buddhism is a religion that makes you realize your mind.
How do you realize your heart?
Everything in this world is created by my thoughts in my mind
Do not make the mind differentiated by the bisection method
Everything happens when I think about it.
Everything begins.
The place where my thoughts do not take place is the seat of the Buddha.
There is nothing in the heart that likes and dislikes.
No high or low
There is neither love nor hatred.
There is no birth or death.

 

'수필자작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좋은일과 나쁜일  (0) 2023.08.13
정상에 오른다고 다 행복하지 않는다  (0) 2023.08.10
이별의 꽃  (0) 2023.08.10
죄는면죄부가 없다  (0) 2023.08.10
진리를 등불로 삼고 살아라  (0) 2023.08.06